이번 주 정책 반영
엔지니어링 표준품셈 현실화 — 현장 의견 87건 반영 확정
산업부와 협의 끝에 2026년 1분기부터 PE 등급별 노임단가 산정 기준이 개선됩니다. 작년 8월 본 플랫폼에 처음 등록된 의견이 3차례 토론·전문가 검토를 거쳐 정책 권고안으로 채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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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와 협의 끝에 2026년 1분기부터 PE 등급별 노임단가 산정 기준이 개선됩니다. 작년 8월 본 플랫폼에 처음 등록된 의견이 3차례 토론·전문가 검토를 거쳐 정책 권고안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중견 엔지니어링사 입장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도구 도입 지원이 절실합니다. 정부 차원의 라이선스 공동구매 또는 보조금 지원을 제안합니다.
중소·중견 엔지니어링사가 해외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할 때 보증보험료가 전체 사업비 대비 과도하게 책정되고 있습니다.
대학 학부 과정과 PE 실무 사이의 갭이 큽니다. 산학협력 인턴십 의무화와 현장실습 학점 확대를 제안합니다.
최근 동남아 데이터센터 EPC 사업 입찰 시 국내 설계기준과 현지 기준이 충돌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협회 차원의 표준 가이드라인 마련을 요청합니다.
최저가 낙찰제로 수주 후 추가 변경계약이 빈번하여 본래 취지와 어긋나는 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산업의 여성 인력 비율이 8.4%에 머물러 있습니다. 출산·육아 후 복귀를 위한 유연근무 표준 모델 도입이 필요합니다.